바둑과 무술

바둑과무술

우리의 조상들은 현대 기술의 도움없이도 겨울의 혹한 추위, 여름의 무더위와 가뭄등의 모든 기후의 변화를 견디며 살아왔다. 그들이 생존 할 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연에 적응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익숙해 지는 훈련을 하였기 때문이다. 인간은 기본적인 생존 확보와 함께 자신의 자연과의 적응과 사물을 이해 하므로써 그들만의 생존법을 터득해 왔던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인한 삶의 철학, 삶의 지혜 그리고 자신의 반성을 통한 자가 발전 또한 세상의 만물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이해 그리고 지칠줄 모르는 추구로 성장하게 된것이다. 무술은 전통적으로 36방으로 만들어진 체계적인 구조로 각 방마다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만들어 졌었다. 이러한 시스텀은 어떠한 구조적인 도장이나 서당이나 하는 것 말고도 한 공간에서 수련을 하더라도 무술 기본의 개념을 훈련 전수 하려고 노력을 하였던 것이다. 각 방은 방주라고 하여 일종에 전공분야를 가르치는 고수가 있었다.. 그리고 각 문파의 수장을 문주라고칭하였다. 낮은 수준의 챔버는 기본 철학, 규율, 강도 및 유연성을 키우는 훈련을 포함하고 있으며, 중간 수준의 챔버는 외공의 수련 및 여러가지의 무술의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높은 수준의 챔버는 정신수련의 주 목적인 기 (치,에너지) 연구를위한 물리적 결합을 공부 한다. 낮은 수준의 챔버, 중간 수준의 챔버 그리고 높은 수준의 챔버등 모든 무술의 수련에는 바둑이 포함이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전통 무술은 의술도 포함이 되어 전수 되어 왓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래서 옛날에 고수는 의술의 능력이 높았고 의술이 높은 의사는 무공이 높았다고 전해진다. 무술과 바둑의 급수와 단수의 규정을 보아도 무술과 바둑은 상호 공존을 해왔던 것을 잘 알 수가 있다.